• 충치보다 무서운 잇몸병 방치하면 치아 잃는다
    2001-06-05 조회수:3323
    칫솔질을 할 때 잇몸에서 피가 난다. 붓거나 통증이 있다. 입냄새가 심하고, 입맛이 둔해진다. 이런 증상들이 있다면 잇몸병(치주질환)의 초기 상태임을 의심할 수 있다. 우리나라 성인의 절반 이상이 이에 해당한다.
    치주질환은 충치와 더불어 구강내 발생하는 2대 질환이다. 20대 후반부터 발병하기 시작해 60대의 90%이상이 각종 치주질환을 앓는다. 하지만 문제는 잇몸의 상태가 최악에 이를 때까지 치주염의 증상들을 방치한다는 것이다. 잇몸에 염증이 진행되면 치아를 지탱하는 치조골이 녹아내려 치아를 영영 잃을 수밖에 없게 된다....
  • 2001-02-10 조회수:3671
    회사원 A씨는 어느날 점심식사 때 턱 밑부분이 갑자기 붓기 시작하더니 식사를 하면 할수록 더욱 붓고 아파서 우선 진통제를 먹고나니 업무를 마칠 때쯤에야 부기가 가라앉았다.
    이같은 고생을 며칠동안 반복하다가 급기야는 입안에 고름같은 것이 느껴지고 통증이 가라앉지를 않아 병원을 찾은 A씨.진단결과는 타석증이었다....
  • 2001-02-03 조회수:2094
    국내 한 유명 기업의 입사 면접시험에서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어떻게 해결하는가라는 질문을 한다고 한다.
    여러가지 질문이 가능하겠지만,곰곰히 생각해 보면 매우 중요한 질문이라는 것을 곧 깨닫게 된다. 스트레스를 받은 상황에서의 실수가 인간관계와 업무에 어려움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 2000-12-20 조회수:2547
    의사로서 늘 느끼는 것이지만 좋은 진료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이 좋은 치료계획의 수립이다.치료계획이 잘 수립되어야 결과가 좋음은 두말 할 나위없다.
    그러나 치료계획이 늘 의사의 생각대로만 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예를 들어 다수의 이가 상실되어 치료를 원할 때 필자의 경우 우선적으로 인공치아 이식이라고도 하는 임플란트 치료를 권한다....
  • 치아 미백술
    2000-12-13 조회수:2363
    대인관계에 있어 예의도 중요하지만 상황에 따라서는 자신감 있는 환한 미소가 상대방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계기가 될 수도 있다.예전에는 입사시험 면접에서 겸연쩍은 표정과 상대를 어려워하는 표정을 지어야 예의바르다는 평과 함께 후한 점수를 얻을 수 있었지만 요즘에는 자신의 생각을 소신껏 표현하고 자신있는 미소를 짓는 사람이 더 좋은 점수를 얻는 시대가 되고 있다.
    그런데 가끔 주위를 보면 웃을 때나 말할 때 입을 가리는 습관을 가진 사람들이 있다.물론 이유없는 습관일 수도 있으나 대부분은 치아의 어느 부분이 마음에 들지않아 자연......
  • 2000-12-06 조회수:2246
    다른 누군가를 화제로 삼아 대화를 하다 보면 흔히 참 인상 좋다거나 인상이 좀 그렇다는 말을 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
    불과 몇 분간의 대면에서 상대방에게 신뢰감이나 호감을 주어야 될 상황이 많은,첫 인상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시대에 살고있기 때문인 것 같다....
  • 2000-11-29 조회수:2247
    요즘 치과를 방문하는 환자중에는 그동안 수능시험 때문에 불편을 참아왔다는 수험생들이 많다.진찰을 해보면 그들중 뜻밖에도 입을 벌리거나 음식을 씹을 때 귀 앞부분이 아프다거나 딱 하는 소리가 나는 턱관절 질환을 앓고 있는 경우가 적지 않다.
    턱관절은 귀 앞쪽에 위치한 위턱뼈와 아래 턱뼈의 연결부위로서 다른 관절과 마찬가지로 섬유조직으로 구성된 디스크를 갖고 있으며 입을 벌리거나 음식을 씹을 때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 2000-11-15 조회수:2552
    치과의사로서 여러 가지 질문과 문의를 받는데,최근 들어서는 단연 임플란트에 관한 질문들이 많다.
    이미 여러 경로를 통해 임플란트가 인공치아이식술임을 많이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그 내용 자체가 워낙 첨단의료술이다 보니 일반인들의 궁금증이 완전히 해소되려면 아직도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여겨진다....
  • 충치와 치주염
    2000-11-09 조회수:2097
    충치 예방백신이 곧 개발된다고 해서 치과에 가는 일이 없어지지 않을까 하는 바람을 가졌다, 물론 그 후에 별 진전은 없는 듯 하지만, 언젠가 그러한 치료약이 개발될 수도 있으리라 생각된다.
    그러나 치아를 잘 관리해 백신 주사의 도움 없이도 평생 치과에서 아픈 치료를 받지 않을 수만 있다면 이 보다 더 좋을 수는 없을 것이다. 치아관리는 유년기. 아동기부터 시작해야 하면 부모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
  • 구강 외상
    2000-11-02 조회수:2571
    세계 어느 곳을 다녀도 문화와 가치관이 각각 다르게 마련이다. 그러나 그래도 가장 공통적인 것을 꼽으라고 한다면 어린이를 소중히 보호하는 문화가 아닐까. 우리나라에서도 어린이와 청소년에 대한 관심과 보호심은 큰 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자녀들은 여러 가지 외상의 가능성에 노출돼 있다.
    특히 다섯 살 미만의 아이들이 그렇다. 이들이 구강 쪽에 외상을 입는 경우는 흔하다. 그 중의 하나가 입안에 끝이 날카로운 막대기 같은 것을 물고 다니다가 넘어져서 입천장부위에 열상(찢어짐)을 입는 경우이다. 이땐 입안에서 피가 많이 나는 ......
  • 2000-10-26 조회수:2234
    "지금 제 나이가 마흔 세살인데도 교정치료가 가능합니까?" 비뚤어진 치열을 고르게 하려는 성인들이 부쩍 많아졌다.심지어 치열은 심하게 삐뚤지 않았어도 뻐드러진 앞니로 인해 돌출된 안모(얼굴모양)를 개선하려고 치과를 찾는 어른도 크게 늘었다.
    이는 부정교합으로 비뚠 치열을 고르게 펴기 위해 브라켓이란 교정장치를 치아에 설치하는 게 더 이상 청소년들의 전유물이 아니란 얘기다....
  • 이 뽑은후 인공치아 바로 이식 - 잇몸 뼈 이상 없어야 ...2주간 연한 음식 섭취 -
    2000-10-21 조회수:2428
    최근 자연치아를 뽑은 후 바로 인공치아 (임플란트)를 심을 수 있는 ‘즉시 임플란트 시술법’이 소개돼 관심을 끌고 있다.
    양윤석 블루밍치과 원장은 최근 임플란트 표면 처리기술과 뼈 이식술 발달, 수술경험 축적으로 치아를 뽑은 후 기다리지 않고 바로 인공치아를 심을 수 있게 됐다고 소개했다. 특히 임플란트 표면처리기술 발달로 시술초기에 인공치아가 치조골 안에서 단단히 고정돼 교합력 유지가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하지만 첫 2주간은 연한 음식만 씹어야 하며 한 달이 지나면 점차 단단한 음식물을 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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